정책 관리자에서 영향을 받은 항목부터 찾으세요
Google Ads의 정책 관리자 또는 광고·애셋 표에서 `정책 세부정보`를 열어 정책명, 영향을 받은 캠페인·광고·애셋과 상태를 기록하세요. 사이트링크 한 건만 비승인인데 캠페인 전체 문제로 해석하거나, 광고가 비승인인데 사이트링크만 고치면 원인을 놓칠 수 있습니다.
검토 전에는 캠페인명, 항목 유형, 표시 문구, 최종 URL, 정확한 정책 라벨과 확인 시각을 한 줄로 남기세요. 같은 문구를 쓰는 공유 애셋이 계정·캠페인·광고그룹 중 어느 수준에 연결됐는지도 확인해야 수정 범위를 불필요하게 넓히지 않습니다.
- 정확한 정책 라벨
- 광고·사이트링크·이미지 중 항목 유형
- 연결된 계정·캠페인·광고그룹
- 표시 문구와 최종 URL
부적절한 콘텐츠 정책의 실제 범위를 읽으세요
Google의 부적절한 콘텐츠 정책은 혐오·차별·괴롭힘, 성적으로 노골적인 콘텐츠, 충격적 콘텐츠, 민감한 사건 악용처럼 광고·애셋·도착 페이지에서 허용하지 않는 범주를 설명합니다. 일반적인 서비스명이나 단순 오타가 보였다는 사실만으로 이 정책의 정확한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문구만 보지 말고 연결된 이미지·영상, 자동 생성 애셋과 랜딩 페이지의 제목·본문·사용자 생성 콘텐츠까지 함께 확인하세요. 해당 범주가 실제로 없다면 수정 전 화면을 남겨 자동 분류 오류 가능성을 검토하고, 정책을 우회하려고 의미 없는 철자 변경을 반복하지 않습니다.
- 광고 제목·설명
- 사이트링크 문구
- 이미지·영상·자동 생성 애셋
- 랜딩의 본문·사용자 생성 콘텐츠
사이트링크 고유 요건도 따로 점검하세요
사이트링크는 일반 Google Ads 정책과 별도로 링크 문구·도메인·관련성 요건을 지켜야 합니다. 같은 링크 문구를 여러 사이트링크에 반복하지 말고, 문구가 클릭 뒤 보게 될 페이지를 정확히 설명하며, 불필요한 느낌표나 기호로 주의를 끌지 않도록 정리하세요.
최종 URL은 원칙적으로 광고의 최종 URL과 같은 도메인을 사용하고 페이지 내용과 문구가 맞아야 합니다. Google 안내상 한국어처럼 전각 문자를 쓰는 언어의 사이트링크 문구는 12자 제한을 적용하므로 짧게 줄이되 의미를 흐리지 마세요.
- 중복되지 않는 링크 문구
- 도착 페이지와 직접 관련된 설명
- 불필요한 기호 없음
- 같은 도메인과 한국어 12자 이내
최종 URL과 랜딩 페이지를 실제로 열어 보세요
비승인은 광고 문구뿐 아니라 도착 페이지 때문에 생길 수도 있습니다. 최종 URL을 로그아웃한 모바일·PC에서 열어 HTTP 200, HTTPS, 표시 URL과 같은 도메인, 지역 접근 가능 여부와 Google AdsBot 수집 차단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추적 템플릿이나 리디렉션이 다른 도메인으로 보내지 않는지, 로그인·팝업·오류 때문에 핵심 내용을 볼 수 없는지 확인합니다. 랜딩 페이지의 제목과 첫 화면은 사이트링크가 약속한 도구·자료·상품을 실제로 보여 줘야 합니다.
- 모바일·PC HTTP 200
- 표시·최종 URL 도메인 일치
- AdsBot 수집 허용
- 리디렉션 뒤 실제 도착 페이지
확인된 원인만 한 번 수정하고 저장하세요
위반이 확인되면 해당 광고·애셋 또는 랜딩의 문제 부분만 정확히 고치세요. 사이트링크 문구가 불명확했다면 목적지를 설명하는 짧은 이름으로 바꾸고, 중복·기호·도메인 문제가 있다면 해당 요건을 바로잡습니다.
Google 안내상 광고나 애셋을 수정해 저장하면 자동으로 다시 검토됩니다. 수정 직후 또 편집하면 어떤 변경이 영향을 줬는지 알기 어려우므로 저장 시각, 변경 전후 문구와 최종 URL을 기록하고 검토 상태가 바뀔 때까지 추가 수정을 멈추세요.
- 확인된 원인만 수정
- 변경 전후 문구 기록
- 최종 URL 보존 또는 정확한 교체
- 저장 뒤 자동 재검토 확인
검토중·운영 가능·비승인을 구분하세요
새로 만들거나 수정한 광고·애셋은 자동 검토에 들어갑니다. Google은 대부분의 검토가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끝나지만 복잡한 검토는 더 걸릴 수 있다고 안내하므로, 저장 직후의 `검토중`을 다시 비승인된 상태로 오해하지 마세요.
상태가 `운영 가능` 또는 `승인됨`으로 바뀌었는지 정책 관리자와 해당 애셋 연결표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일주일 넘게 검토중이면 같은 항목을 반복 편집하기보다 Google Ads 지원에 문의할 근거를 정리하세요.
- 검토중과 비승인 구분
- 정책 관리자 상태
- 애셋 연결표의 운영 가능 여부
- 일주일 초과 시 지원 문의
정책에 맞을 때만 이의신청하세요
광고·애셋·랜딩을 모두 확인해 정책을 준수하는데 잘못 분류됐다고 판단하면 정책 관리자에서 `결정에 이의 제기`를 선택합니다. 실제 내용을 고친 뒤라면 `정책 준수를 위해 변경함`을 선택해 어떤 항목을 수정했는지 기록하세요.
Google은 광고 한 건당 이의신청을 최대 3회로 제한하고 같은 항목의 재신청은 최소 24시간 간격을 두도록 안내합니다. 실패하거나 중복으로 표시된 신청을 계속 반복하지 말고, 이의신청 기록과 결과를 확인한 뒤 추가 근거가 필요하면 지원 채널을 사용하세요.
- 결정 오류 또는 수정 완료 사유 선택
- 대상 광고·애셋만 제출
- 최소 24시간 간격
- 최대 3회와 결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