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광고 비용은 한 가지 숫자가 아닙니다
검색창에서 찾는 최소광고가격은 매체에 충전하는 광고비, 상품 한 건의 판매 단가, 최소 주문 수량을 반영한 첫 주문 총액, 대행 관리비와 제작비 중 무엇을 뜻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채널이라도 공식 CPC 광고와 방문·조회·설치처럼 정해진 행동을 진행하는 상품은 과금 방식이 다릅니다.
먼저 원하는 행동과 과금 단위를 적으세요. 노출당, 클릭당, 방문당, 조회당, 설치당 비용을 한 표에서 단가만 비교하면 실제 시작 금액과 결과를 잘못 판단하기 쉽습니다.
- 원하는 행동 한 가지
- 공식 매체 광고 또는 별도 행동 상품
- 노출·클릭·방문·조회·설치 중 과금 단위
단가보다 첫 주문 총액을 계산하세요
첫 주문 총액의 기본식은 `판매 단가 × 최소 주문 수량 + 필수 옵션 비용`입니다. 건당 단가가 낮아 보여도 최소 수량이 크거나 기간 옵션이 필수라면 실제 시작 금액은 커집니다.
셀프의 공개 상품 상세에는 현재 판매 단가, 최소 수량과 최소 주문 총액이 함께 표시됩니다. 가이드에 고정된 오래된 가격보다 주문 시점의 상품 상세를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 현재 판매 단가
- 최소 주문 수량
- 필수 기간·옵션 비용
- 첫 주문 총액
첫 주문과 실제 결제금액 계산기
상품 단가와 최소 수량, 보유 충전금을 넣으면 주문에 필요한 포인트와 부가세를 포함한 결제금액을 나눠 보여드립니다.
- 첫 주문 차감액
- 4,000원
- 부족한 포인트
- 4,000원
- 충전할 포인트
- 10,000원
- 부가가치세 10%
- 1,000원
- 실제 결제금액
- 11,000원
- 주문 후 예상 잔액
- 6,000원
부족액이 최소 충전금 10,000원보다 작아 최소 충전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소수점 단가는 수량을 곱한 뒤 원 단위로 올림합니다. 충전 결제에는 부가세 10%가 별도로 더해집니다. 실제 판매가·최소 수량·충전 한도는 주문 시점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충전 최소금액과 상품 최소금액을 구분하세요
충전 최소금액은 결제 수단의 조건이고 상품 최소금액은 단가와 최소 수량으로 정해지는 주문 조건입니다. 두 숫자는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셀프의 최소 충전금은 10,000원이며 부가세 1,000원을 더해 실제 결제액은 11,000원입니다. 광고에 사용하는 충전금은 10,000원입니다. 예를 들어 4,000원 주문을 접수했다면 충전금에서 4,000원이 차감되고 6,000원이 남습니다. 이 예시는 보너스·다른 주문·환불이 없는 계산이며, 특정 상품의 현재 판매가나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충전 뒤 주문에는 실제 주문 금액만 차감되고 남은 충전금은 다음 주문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교표에는 첫 결제액, 첫 주문 차감액과 주문 뒤 잔액을 따로 적어야 현금 지출과 광고 원가를 섞지 않습니다.
채널별로 같은 행동끼리 비교하세요
네이버 플레이스는 공식 CPC 광고와 방문·길찾기·저장, 네이버 쇼핑과 쿠팡은 상품 방문·구매 참여,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는 조회·도달·참여, 앱은 다운로드와 리뷰처럼 서로 다른 행동이 있습니다. 채널 이름이 같아도 만드는 행동이 다르면 가격을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먼저 같은 행동의 최소 총액을 비교한 뒤 대상 URL, 운영 방식, 예상 시작 시점과 확인 가능한 완료 기준을 함께 보세요. 순위나 매출처럼 상품이 직접 보장하지 않는 결과는 가격표에서 제외합니다.
- 같은 채널보다 같은 행동
- 정확한 대상 URL
- 운영자 검수 또는 자동 접수
- 완료 기준과 예상 시작 시점
대행 관리비와 제작비를 별도로 적으세요
대행 견적은 매체에 실제 집행되는 광고비, 운영·보고 관리비, 이미지·영상·상세페이지 제작비, 부가세와 최소 계약기간을 분리해야 합니다. 월 금액 하나만 비교하면 미집행 잔액과 중도 해지 비용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네이버 안내상 공식 광고대행사의 기본 대행 서비스는 광고비 외 별도 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지만, 광고주가 선택한 추가 서비스에는 비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공식 매체비와 민간 추가 업무 비용을 같은 항목으로 묶지 마세요.
- 매체에 집행되는 광고비
- 운영·보고 관리비
- 소재·상세페이지 제작비
- 부가세·계약기간·해지 조건
허용 고객획득비용과 손실 상한을 먼저 정하세요
판매가만으로 하루예산을 정하지 마세요. 허용 고객획득비용 = 부가세를 뺀 매출 - 상품 원가 - 결제·배송·포장비 - 반품·CS 충당액 - 남기려는 이익으로 주문 한 건에 감당할 광고비부터 계산합니다. 가장 싼 상품을 찾는 것보다 한 번의 시험에서 감당할 손실 상한을 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허용 고객획득비용이 4만원인데 메타와 GFA에 각각 하루 3만원씩 14일을 쓰면 총 테스트 예산은 84만원으로 허용 고객획득비용의 21배입니다. 이것은 주문 21건을 기대해도 된다는 뜻이 아니라, 그만큼의 손실을 시험하기 전에 필요한 클릭·장바구니·상담·구매 수를 역산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초기 예산이 작다면 두 채널을 동시에 얇게 나누기보다 소재와 타깃이 더 준비된 한 채널부터 시작하세요. 허용 고객획득비용의 절반을 썼는데 의미 있는 중간 행동이 전혀 없으면 소재와 상세페이지를 점검하고, 한 배 이상을 썼는데 구매가 없으면 기간만 늘리지 말고 타깃·소재·제안 중 하나만 바꿉니다. 이 비율은 플랫폼의 고정 정답이 아니라 손실이 커지기 전에 점검을 시작하는 내부 기준입니다.
- 부가세 제외 매출과 변동비
- 주문당 허용 고객획득비용
- 채널별 누적 테스트 예산
- 클릭·장바구니·상담·구매 중단 기준